주님의 마지막 명령인 "제자삼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는 지상명령을 따라
1년동안 10-12명 내외의 성도들이 공동체적 훈련을 경험하는 과정입니다.
이 기간동안 주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갖추어야 할 인격과 삶을 배우게 됩니다.
말씀대로 살며 예수님처럼 살기를 소망하는 간절한 열망이 동역자와 함께 하는 훈련을 통해
실제 삶으로 구현되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부름받은 성도이자 보냄을 받은 제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훈련을 통해
평신도 지도자로 새롭게 사역하기를 사모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교육과정 개요

 

제자훈련은 1년간(33주) 진행됩니다.
제자훈련은 총 3단계로
1권의 "제자훈련의 터다지기",
2권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
3권의 "작은 예수가 되라"의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권에서는 훈련의 기초가 되는 말씀과 기도 생활에 대해 배우고,
2권에서는 신앙생활의 기초가 될 수 있는 기독교의 진리체계인 교리와 나의 구원에 대해 생각해 보고,
3권에서는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의 생활이 무엇인지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교육기간

11월에 제자훈련이 지원하시면 12월 한달동안 인터뷰의 과정을 거쳐서 훈련받으시기 가장 좋은 시기를 찾게 됩니다. 바로 훈련을 하시면 좋겠다고 판단이 되신 분들은 1월중에 오리엔테이션을 받으시고 2월 말에 훈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2월부터 7월 중순까지 1학기중에 1권과 2권의 과정을 마치시고 8월말에 2학기를 시작하여 12월 초에 마무리하고 12월 중순 수료예배를 통해 전 과정을 마치게 됩니다.

 

교육대상

기독교인으로 삶을 시작하신지 3년이상 되시고 평화교회에서 목장모임을 1년이상 경험하신 분들에 한해서 훈련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것을 규정으로는 세례받은지 3년, 등록하고 목장모임을 꾸준히 참여하신지 1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뜨거운 감격이 3년 이상의 삶을 통해 잘 다듬어진 분이 훈련을 받으시는 것이 훈련의 목적과 효과에 적합합니다. 또한 다락방 생활은 영적으로 성장이 일어나는 시간이며 평화교회가 어떤 곳인지 평신도 지도자인 목자는 어떤 역할을 하는 분인지를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적어도 1년 이상의 시간은 훈련을 받으시기에 적합한 영적 성장을 이루어줄 것입니다.

교육장소

약 10명 내외의 훈련생 가정을 돌면서 훈련을 갖습니다. 자신의 가정을 오픈하면서 마음까지 함께 오픈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형편과 상황이 모두 나누어지는 가운데 어느덧 마음을 나누며 하나가 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그리고 그 안에서 기도의 동역자로 하나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교육시간

오전반은 10시부터 점심식사 이후인 1시에서 2시 사이까지 진행되고 저녁반은 5시부터 8시에서 9시(혹은 그 이후인 10시까지)사이까지 진행됩니다. 숙제점검과 찬양, 기도, 그리고 말씀을 깊이 나누는 QT시간과 식탁의 교제가 이 시간동안 이루어집니다.

교육주관부서

제자훈련은 복된이웃교회의 가장 중요한 훈련이며 교회의 근간이 되는 중심축이 되는 훈련입니다. 따라서 교육을 주관하는 부서는 이웃 제자 훈련원입니다.

담당교역자

양영준 목사(010-7236-1255)